오늘은 협찬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이 글을 작성하는 지금 시점에서도 사실 제가 그렇게 많은 팔로워 수로 계정을 운영하는 것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세번가량 협..찬(이라 하기엔 뭔가 분수에 안맞는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제안이 들어온적이 있습니다 (이거 뭔가 낮부끄럽네요 허허) 사실 처음에 저도 의문이었어요 예??!? 나한테..? 왜…???? 심지어 처음 두번이 거의 동시에 들어와서 더 당황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하나는.. 협찬사기(ㅎㅎ;) 였습니다 이건 길어질거 같으니 나중에 이야기 해보기로 하구요 첫번째는 생산성 어플 기업이었습니다. 기본 기능은 무료로 제공하고, 고급 기능을 유료 구독제로 제공하는 Freemium 서비스더라구요. 이렇게 DM으로 어느날 갑자기 연락이 와서 번역기 열심..